처음에는 하나 하나 의미 부여도 되고 우리 아이가 이런것 까지 했다니... 했었는데 많아 질 수록 쌓여가기만 하고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사진으로 찍어둡니다. 저는 유료형 클라우드를 사용중이라 그렇게 사진으로 저장해놓으면서 굳이 실제 작품은 보관하지 않고도 한번씩 다시 봐지더라구요.
보관하고자 하는 이유에 따라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거나 앨범에 모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또한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나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 경우 공간 차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분실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자녀분들의 작품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