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9세기 프랑스의 식민지였습니다. 그런데 2차 대전 중 프랑스의 베트남에 대한 지배력이 약화되었는데, 전쟁 이후 프랑스가 다시 베트남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자 호치민의 베트민의 주도로 1차 인도차이나 전쟁(1946-이 일어납니다.
이 전쟁에서 베트남이 승리하였으나 제네바협정에서 의해 북위 17도를 기준으로 남북 베트남으로 분단됩니다. 그런데, 남베트남에서 베트공의 봉기가 이어지고, 미국이 남베트남 정부를 지원합니다. 특히 1964년 통킹만 사건을 계기로 미국의 군사 개입이 시작되어 베트남 전쟁이 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