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물학적으로도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전적인 부분입니다.
즉, 얼굴 뼈의 성장 패턴 때문으로 부모나 조부모의 얼굴 형태가 자녀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선천적으로 뼈의 성장 속도가 좌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턱관절에 인지하기 힘들정도의 약간의 장애라도 있는 경우 얼굴 근육과 뼈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턱관절의 위치나 움직임에 문제가 생기면서 얼굴 전체의 균형이 깨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선천적인 질병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