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종료일이 정해진 기간제 알바 다니는데 동료언니 차태워줘야 하나요?
1번은 자의로 알바가 빨리 끝나서 더운날 걸어가는게 힘들어보여서 태워드렷엇는데 그 이후로 2번은 언니가 태워달라고 요구해서 가는 길에 태워드림. 근데 자꾸 차 태워달라는 식으로 질척이셔서 제가 초보운전이라 사고 날까 부담스럽다. 또는 비가 오는 날엔 차선이 안보여서 안된다. 차에 소리가 나서 예민하다 라고 까지 말을 햇는데 괜찮다고 태워달라는데 어떻게 거절을 할까요? 원래 알바도 자차있는분 모집한건데 그분은 남편이 출퇴 시켜준다해서 오신분인데 남편도 있고 애초에 그렇게 오기로 햇음 그렇게 타고 다니면 되지. 괜히 제가 기분이 언짢네요. 잘 거절 할 수 잇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