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는 왜 태어난걸까" " 나는 왜 살아있는거지"
나의 존재를 되뇌이며 나의 정체성을 질문하고 또 묻고
이러한 반복적인 일은 본능일 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우리 내면의 본능과 싸워야 하는데
우울증을 극복하기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특히 우울감과 상실감은 오랫동안 트라우마로 남기때문에
자신이 힘들고 괴롭다는 사실을 혼자서만 앓지말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리고 도움과
지지를 받는것이 중요해요
세상에 혼자라고 여기며 소외감을 느끼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겐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보여주는 이해와
따뜻한 지지가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우울증 앓고있는 사람의말을 경청하고 생각과 말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주는것이 필요하답니다.
친구분께 더 따듯한 마음으로 받아주고 넌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친구야 엄지척 해주면서 다가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