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내 샤워실에서 대놓고 소변보는사람 어떻게 하죠?

헬스장내 샤워실에서 소변을 보는 사람이 있네요.

심지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얼굴을 찌뿌리게 되던데

시비에 말리는게 싫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어떻게들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소변이 마려우면 샤워장 가기 전에 화장실 다녀오면 되는데, 몰래 소변보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그런거라면 관리실에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샤워장 나와 머리 말리는 곳에 '샤워 중 소변금지' 경고문을 붙여 놓으면 다음부턴 조심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직접이야기 하시면, 싸움을 번질수 있으니,

      헬스장 관리자에게 이야기를 하셔서 회원들에게 공지를 해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 같이 쓰는 공간에서 그런 행위를 하는것은 너무 상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희망은좋은것이죠입니다.

      직접나서게 되면 엮이게 되기 떄문에 추천하지 않구요. 헬스장 관리자에게 말씀드려서 해결을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변에 대한안내문 공지를 걸어두고 헬스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소변보는 사람도 뜨끔하지 않을가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자기집에서 씻는 것도 아니고 공공시설인 헬스장 샤워실에서 말이죠

      해당 부분은 직접 해결하려고 하시기 보단 헬스장에 말씀하셔서 헬스장 차원에서 대응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개인이 직접 해결하려고 하시면 싸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생활하다보면 불쾌함을 느낄 일이 더러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직접 응대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시비에 휘말리기도 하죠~

      직접 응대하기보단 헬스장 관리자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당연히 관계자에게 얘기를 해야죠. 그럼 알아서 조치해주실겁니다. 개념없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