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몸을 생각하면 ktx를 추천드리긴 하지만 2박3일 동안 유동성을 생각하면 질문자님 차량을 가지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관광지도 돌고 기름이나 커피값 간식값까지 지원해주면 좋은 여행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여수같은경우는 차량없이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은 있지만 많이 안와요
아 저도 여수 몇번 가봤는데 자차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KTX는 용산에서 여수까지 3시간정도 걸리는데 거기서 또 택시타고 이동하려면 비용도 만만치않고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수는 돌산대교 케이블카 오동도 이런곳들이 다 떨어져있어서 자차없으면 진짜 힘들것같습니다 350km면 좀 멀긴한데 2박3일이면 충분히 갈만하죠 기름값이랑 톨게이트비 해서 왕복 15만원정도 나올것같은데 렌트비보다는 훨씬 저렴할듯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차로 가시면 짐도 많이 실을수있고 편하게 쉬면서 갈수있어서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