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강아지 산책할 때 시비거는 사람 대체 왜 그러나요?
매일 그러는 건 아니지만
종종 산책하면 나이 많으신 분들이
꼭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겨울에는 강아지 옷 입혀서 나갔더니
강아지는 옷입혀서 키우는게 아니라는 둥
그리고 요즘은 이러니까 저출산이라고
결혼해서 애를 낳아 키워야지
개를 키우고 있다고 큰 소리로 말합니다
도대체 어르신들은 왜
왜?? 대체 왜????? 이러는거죠?
어르신 분들중엔 희한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저도 길가다가 지퍼 안올리냐면서 시비 털린 적도 있습니다 그냥 그 세대는 그려려니 해야 합니다
약간 쉽게 말하자면 정신이 희한한 거죠
수영장 가서 물 튀기지 말고 수영하지 말라는 할아버지도 있던데요 뭐
그냥 정상인 내가 참아야지 해야 합니다
보통 그런 사람들은 가정교육을 못 받았거나 사회에 불만이 많거나 정신질환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