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버섯은 피부 노화로 발생하는 피부의 양성 병변으로 주로 중년 이후에 발생합니다.
다른 말로는 저승꽃이라고도 불리는데, 검버섯, 저승꽃 모두 의학용어가 아닙니다.
정식 의학용어는 <지루성 각화증>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 자외선 노출,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 유전적 요인 등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되고있습니다.
알로에, 오이를 바르게 되면 조금 옅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한 번 생긴 검버섯은 절대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병원을 방문 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