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속 창고 때문에 임차 예정인과의 갈등이 생겼어요.
주상복합아파트에 입주에서 11년 이상을 살다가 그 집을 월세로 주고 저는 작은 평수 전세로 이사를 계획하고, 양측에 다 계약을 다 한 상태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41.7평으로 있던 짐을 창고에 넣어두고, 14평 빌트인 오피스텔로 필요한 짐만 들고 이사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창고는 이 주상복합아파트 매매할 때 함께 한 호에 하나씩 주어진 것입니다. 이삿날 잔금 지급 시간 등을 저희집 세입자와 의논하다가 제가 짐을 창고에 거의 넣어두고 남은 집이 몇 개 없으니 이삿짐을 빨리 뺄 수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세입자는 자기가 창고를 쓰는 걸로 알고 있다고 하고, 저는 2년 후에 돌아올 테니 소유주가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갈등이 일어났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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