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바칼로레아라는 고등학교 졸업시험을 통과하면 대부분 대학에 입학할 수 있어서 우리나라보다는 경쟁이 덜한편입니다 바칼로레아 점수와 고교내신을 종합해서 평가하는데 아무래도 명문 그랑제콜이나 의대 같은곳은 여전히 치열하더라구요 그리고 APB라는 온라인시스템으로 지원하는데 우리나라처럼 한번에 몰아서 시험보는게 아니라 고3때 지속적으로 평가받는 방식이라 학생들 스트레스는 좀 덜할것같습니다 다만 엘리트코스인 그랑제콜 준비반은 정말 빡세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