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두운공간에 대한 공포는 어른이 되어서도 조금 남아있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뭔가 영화나 여러 미디어등에서 나오는것처럼 귀신같은 존재를 경험하지 않으면서 뭐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살다보니 뭔가 판타지 스럽거나 샤머니즘같이 상서로운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을 자연스레 알게되니까요.
하지만 어린아이일때는 아무래도 삶의 경험이 적고 모든지 보는것 입는것 먹는것중 대부분이 새로운 경험이다보니 그런귀신등이 나오는 무언가를 접했을때 그공포심이 생기는건 당연한것이죠.
저도 어릴때는 엄마아빠랑 같이 안자면 못자던 아이기도했고요.
세월이 다 해결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