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운동화는 잘 안빱니다. 신어도 오래 신고있지 않는 편이라서 더러워지지 않기도하고요.
인조가죽재질이라서 빨면 안될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겉부분만 닦아주고, 깔창을 분리해서 빨아주는편입니다. 그것도 거의 계절마다 한번씩 해주는데, 많이 더러워지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자녀들의 신발은 거의 두달에 한번? 정도 빨아주고 있습니다. 학교에 다니다 보니 아이들이 신발을 험하게 신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의 신발은 모아서 물로 이물질을 제거해준다음, 세탁망 큰거에 한켤레 넣고, 걸레 한장 같이 넣어주고 드럼세탁기로 4켤레정도 넣고 표준모드로 세탁합니다.
손으로 빠는데도 이젠 한계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