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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투명한자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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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가 되는데 전기요금이 오르는 경우

누수가 어디서 발생되는지 모르는데

전기요금이 많이 오르는 경우 누수발생되는

지점을 추측할 수 있은까요?

보일러가동과 연관될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누수가 되어서 전기요금이 올라간다고 하면 추측은 가능합니다. 금액이 상당히 많이 오를경우 당연히 제일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누수일 경우 어쩃든 누수로 인해서 물 사용량과 전기 사용량이 같이 올라가게 되면 그걸로 추정은 될수 있습니다. 그럼 제일 많이 사용되는 난방이나 온수기 등등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물의 온도에 따른 문제일 경우 해당 온도로 물을 사용하는데 어딘가 누수되어서 계속 온도를 올려야해서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올수 있는 것입니다. 보일러로 추정할경우 온도 설정해 두고 계속 돌아가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가동되면 의심해 보면 됩니다. 그리고 보일러 누수때문일 경우 압력 게이지도 비정상으로 보일듯합니다. 해당 건 확인해 보지만 꼭 그런게 아니라서 먼저 확인해 보시고 그게 아니면 전문가를 불러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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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누수로 인해 전기 요금이 오르는 것은 말씀하시는거 처럼 물을 계속 쓰는 보일러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물을 안쓰고 있는데도 보일러가 계속 작동중인지 우선 확인하시고 바닥등을 만져보시면서 다른데보다 따뜻하다고 느껴진다면 이곳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확실히 하기 위해 누수 탐지 업체를 이용하시는게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수도 누수는 전기요금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보일러 난방 배관 누수라면 보일러가 물 온도를 유지하러 계속 작동해 전기 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가동 빈도 확인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집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보일러가 계속 물을 보충하거나 온도를 유지하려면 반복적으로 가동될 수 있어 전기보일러나 순환펌프 사용 전력이 증가하면서 전기요금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바닥 난방 배관이나 온수 배관에서 미세 누수가 생기면 압력이 떨어져 보일러가 더 자주 작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기요금만으로 정확한 누수 위치를 찾기는 어렵고 보일러 압력 변화나 수도 계량기 미세 회전 등을 함께 확인해야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누수가 있는데 전기 요금이 오른다는 것은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데로 누수가 되는 라인이 보일러나 전기온수기와 관련이 있다면 얘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겠죠.

    온수를 사용 안하는데도 보일러나 온수기 온도가 자주 떨어지거나, 계량기가 계속 돌아간다면 의심해보셔야 할 지점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일단은 각각 분리해서 원인을 생각해보시고, 전기요금이 오른 가능성이 전혀 없으시다면 두 가지를 연결지어 검토해보시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누수와 전기요금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다면, 온수배관이나 보일러 계통의 문제를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온수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식어버린 물을 다시 데우기 위해 보일러와 순환 펌프가 계속 가동됩니다. 그래서 전력소모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특히 가압펌프가 설치된집이라면, 누수로 인한 압력저하를 보충하려고 펌프가 쉬지 않고 돌게됩니다. 그렇게되면 요금 폭탄의 원인이 되기도하구요. 일단은 화장실이나 주방 싱크대 하부장 근처의 습기를 먼저 확인해보시고, 전문가를 통해 압력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