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거실에 에어컨이 켜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거실에 에어컨이 켜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 문을 닫는 것을 깜빡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불은 잘 꺼두었는데 방 문 닫는 것을 깜빡하게 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벽에 나와서 거실에 에어컨이 커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 문을 닫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선선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방 안의 들어가면서 문을 잠그면 온도와 습도가 선선하지 않겠지 라는 심리적인 부분의 마음이 높아져서
방 문을 닫지 않는 부분이 있구요.
그리고, 잠에서 깨어 비몽사몽 상태에서 방문을 잠궈야지 라는 부분의 인지 못하는 것은
잠에서 덜 깨어 있기 때문에 방 문을 닫는 것을 잊을 수 있음이 크겠습니다.
아마 낮에 힘들고 피곤해서 그런 것 같아요.
새벽에 잠이 깊거나 생각이 다른 데 쏠려 있으면 자연스럽게 깜빡하는 경우가 많죠.
방 문 닫는 걸 잊는 건 습관이나 집중력 문제일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씩 의식하면 나아질 거예요.
아무래도 습관 자체가 계속 들여놓는게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항상 에어컨을 켜 놓으면 방문을 닿는 거를 계속 생활하셔야 하고요 아니면 에어컨 앞에 적어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까먹지도 않고 다음에도 계속 그렇게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겠지요.
피곤하거나 집중이 분산된 상태에서는 작은 행동을 쉽게 놓치게 됩니다.
방문을 닫는 것이 습관화하시면 되는 일이고 특별히 큰 문제거리나 고민거리도 아님에도 지어내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으십니다.
그건 질문자님이 그냥 깜빡하신거지 의미를 담을만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깜빡하지 않도록 더 신중을 기하라는 말말고는 드릴 말이 없네요.
일부러 그러신것도 아니잖아요?
다음부터는 않 그러면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