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침에 이불을 개려고 하였는데도 가족이 이불 개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가요?
아침에 제가 스스로 알아서 이불을 개려고 하였는데도 가족이 “이불 개라”고 말하는 것은 왜 그런가요?
가족이 제가 폰을 본다거나, 이불을 개었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이불이 덜 정리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런 걸까요?
혹은 단순히 생활 습관을 강조하거나, 깔끔하게 유지하라는 의미로 말하는 걸까요?
이런 말이 반복될 때는 어떻게 이해하고 대하는 것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께서 습관적으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괴념치 않으셨으면 좋겠으며, 작성자님께서 한번씩 정리하지 않은 상황이 있으셨다면, 그런 점을 인지하셔서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이미 정리했다고 말씀 드리는게 반복되면 부모님도 더이상 말씀하시지 않으실거라 생각듭니다.
공감해욤 ㅠㅠ 부모님이 이미 하고 있거나 하려는 걸 또 말씀하시는 건 걱정과 습관이 섞인 거라서 타이밍이 안 맞는 거랍니다. 한 번쯤 "지금 막 하려던 참이었어요" 하고 웃으면서 먼저 말하거나, 일어나자마자 스스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줄어들 거라고 봐용~ 화이팅입니당~~
가족즉 부모입장에서는 이불을 갠상태인데 이불을 개라고 하는것은 이불을 개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그렇게 말한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이제부터 이불 정리를 지속적으로 하면 그렇게 말을 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러나 너무 그런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음 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습관적으로
말하는거 뿐인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