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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아이가 공부에 별로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하지 못해도 사회에 나가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좋은 대학을 못 나오면 아무래도 사회에서 살 기 힘들게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은 지식기반사회가 아닌 정보기반사회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능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마디로 그런 역량을 갖추기 위한 디딤돌을 마련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대학도 회사도 이제는 업무를 맡을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고 합니다.
공부는 아이가 필요한 때가 되면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좋은 대학/ 학과를 나와도 취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말 그대로 캥거루족이 많다는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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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성 초등학교 교사
경기도교육청
세상사람모두가 공부로 먹고살진않죠. 다만 공부는 상위권만 유지해도 인정받고 선택의 폭이넓은 것도 사실이구요. 예체능이나 사업쪽은 상위권이 아니라 극상위권이어야 인정받을 수 있으니 공부가 오히려 편한거다 얘기가 나오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지않는다해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놀게하는것은 안되는것 같고 다양한 진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조력해주셔야 합니다.
김민희 유치원 교사
경북과학대학교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성향에 따라 공부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가지지 않기도 합니다. 이를 너무 억지로 시켜주는것은 아이들에게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다른 흥미를 찾아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세상에 살아갈때 공부를 꼭 잘해야하는건아닙니다 지금부터 보시면서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어떤것에 관심이 있는지 보시고 아이의 특기가 무엇인지 파악해보시고 이런부분을 키워주는게좋습니다
주은희 어린이집 원장
석사과정이수
초등학교때부터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친구는 별로 없을겁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학업성적이 않좋다가도
중/고등학교때부터 열정을 가지고 성정이 올라가는 친구들도 꾀 많습니다.
너무 이른 고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ㅎ
대학이라고 하는 건 과거에는 무조건 필수적인 인생의 요소로 받아들여졌지만 지금은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인식이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굳이 대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인생이 잘 풀리지 않았다, 망했다라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조차 오히려 편견입니다. 학습에 흥미가 지금은 없을지라도 기초적이고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내용들은 꼭 숙지할 수 있게끔 조언을 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