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낼 수 있는 음역대는 1,200헤르츠정도이고 들을 수 있는 음역대는 20,000헤르츠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칠판을 긁는 소리는 2,000~4,000헤르츠의 음역대를 가집니다.
특이하게도 인간은 이 음역대의 소리에 가장 거부감을 가지는데요, 사실 아직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다만 원시시대부터 있었던 자기보호기능이라는 학설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귀가 특히 이 음역을 강하게 증폭시키는 구조라는 것으로 이 음역대에 민감하게 들어야 하는 이유로 과거 사람을 사냥한 포식자의 소리가 이 음역대라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