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윤 과학전문가입니다.
극지방 영구동토에는 과거 빙하기에 죽은 수많은 동식물의 유해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당시 존재하던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도 잘 보관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해당 해빙들이 녹게되어 이러한 바이러스등이 노출이 된다면, 겪어보지 못한 재앙을 겪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겁을 주는 건지는 정확치 않으나, 가능한 동토층에 그대로 묻어 있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