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지구의 생물이라면 모든 세상의 구조인 피라미드 구조 안에 살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생태계가 그렇죠 모두가 피라미드의 정점에 서길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 그러냐 포식자의 자리는 타고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게 그 이유죠
하지만 피라미드 꼭대기에 서지 못한다고 낙담하거나 좌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위치에 있던 행복하며 사랑하며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성공한 삶이지 않을까요?
어느 자리를 가도 그만큼에 시련이 있으며 그만큼에 고통이 있습니다.
정점에 선자는 수많은 도전자에 도전을 받아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