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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친근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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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할 때 감정을 숨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회초년생이 되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분명 지적을 듣거나 그럴 일이 있을텐데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저는 인정하고 사과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만약 상사가 기분이 안 좋아서 그걸 저한테 푸는 사람이라거나

아니면 화낼 이유가 없는데 화를 내는 경우에는 제 감정을 못 참을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실, 그럴 일 없으면 좋은데 직장생활 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서요

제가 그런 소리 한 번 들었다고 화를 내지는 않는데

그게 엄청 쌓이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일단 그 회사가 정말 커리어적으로 향상이 될 회사고 또 복지나 임금이 괜찮다면 어느정도 참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이 아닌 회사라면 이직할 자리를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감정표현은 솔직한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직속 상관일 경우는

    바로 표현하기보단 나중에 

    ‘그 때는 이래서 내 감정이 이랬다’ 라고

    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럭저럭순결한두루미입니다. 초년생이면 많은생각들을 합니다. 연봉문제.직장에서의유대관계등등

    잘못이 있을 때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당연하지만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일단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시는게 사회생활 성공의 지름길인것 같습니다.

  • 요즘 세대는 참는것에 익숙하지 못한것같은데 참는것도 공부이며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남의대한 배려가 요즘은 너무 없는것같아 좀 그렇네요

  • 마음에 안 드시면 차분하게 화를 가라앉히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집어서 말씀하고 고쳤으면 좋겠는 점을 말씀 드려보세요

    직장에 있는 분들도 돈을 벌으러 오셨지만 다 같은 사람이고 인간관계에서는 서로의 이해와 존중이 없으면 유지가 어렵다는 것 쯤은 다 알고 계실거에요

  • 다들 참으면서 사회생활을 하게되죠ㅠ

    심하면 병이되는경우도;;

    비전이 있고 배워야할께 많타면 참아내고..

    도저히 안되면 이직을 하게되죠.

    요즘시대엔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많이 희미해졌죠.

    요즘 젊은사람들은 똑똑하니..

    본인성향에 맞게 행동하시면되네요.

    만약 참지못할일이 생기셔도 싸우시면 안되요ㅠ

    만약 같은계통 이직시엔 그게 발목을 잡을수도있고요.

    현명하게 상황에 맞게 잘하시면 될듯 합니다

  • 감정을 숨기려면 어떻게해야하나면

    차분하고 냉정하게 생각하면됩니다

    화가나도 한번더 생각해야하고요

    먼저 화를내거나 감정을 나타나면 집니다

  • 우선은 삼키는것도 연습이 필요한듯합니다. 직장 생활이 정말 참고 참는것의 연속인듯해요. 그 또한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무시하게됩니다.

  • 막상 다녀보면 상사의 꾸짖음에도 잘 참게 되더라구요. 그게 자본주의 시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분명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닌데 결론은 내 잘못으로 끝날때가 많다보니 가끔 너무 화가나기도 하는데요. 그냥 에효 하고 넘기고 친한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술한잔하고 풀어냅니다. 직장에 다니다보면 정말 안맞는사람과 맞추려 하기보다는 본인의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이 이쁨받더라구요.

  •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직장생활 할 때 감정을 숨기기엔 많이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3초만 참아보세요. 참지 않고 감정을 표출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거라 생각합니다.

  • 다 사회생활을 하면 참게 됩니다.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정말 부당한 일을 시키거나 잘못을 나에게 전가하여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잘못한 것처럼 책임을 떠넘기는 등으로 너무 아니다 싶다면 들이받아도 다른사람들도 이해해주겠지만 우선 참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 직장생활을 할 때 감정을 숨기는 것은 쉽습니다. 회사 상사가 어떤 이야기를 하던 그냥 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등 대답만 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숨겨진 억울함, 슬픔, 화남 등 감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감정을 숨기고 억누르며 회사를 다니다보면 보통 마음에 병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자주 느끼게 하는 회사는 나를 위해서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사회 초년생이면 직장생활에서 지속적인 부당한 대우나 처사에 속에 있는 감정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숨기는 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을 정도면 모든것을 경험해보고 거기에서 느끼는 것이 있을 때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평온해지는데 최소 1년 이상은 경험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당한 대우에 어느정도 감정을 내 비취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만히 받아들이면 만만하게 보고 강도가 점점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 놓이지 않는 좋은 직장에 취업 하기를 바랍니다.

  • 이것은 남들이 조언한다기보다는

    질문자 님이 스스로 터득해야 합니다.

    나도 직장에서는 '포커페이스'형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단지 감정을 숨기는 것과 쌓아놓는 것은 다릅니다.

    감정을 숨긴다기보다는 감정을 조절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직장생활 할 때 감정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러나 감정에 매이면 회사 생활이 어렵습니다. 감정조절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 경험 하다보면은 자연스레 감정을 숨기게 될꺼에요. 감정드러내서 난감한 일도 많이 생겨서요.

  • 보통은 최대한 듣고만 있고 화를 내는 분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제가 잘못해서 화를 내는 경우에는 제가 인정이 안 되더라도 일단은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최대한 말을 아끼는 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 봤을 때 억울하거나 그런 상황이 계속 발생하여 참기 힘들다거나 견디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면 피하는 게 상책이라 다른 회사를 알아봅니다. ㅠㅠ

  • 직장 생활에서 감정을 숨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심호흡과 명상 등 감정 조절 기술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동료나 상사와 적절한 시기에 소통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 활동이나 운동 등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직장 내에서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을 돌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