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볼 때마다 넌 비겁해 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회사에서 일하는데 책임질 수 없는 일은 벌리지도 않고 맡지도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데요. 발령받아 온 상사 1명이 저에게 쉬운 거만 하려고한다며 비겁한 놈이란 말을 자주합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데 진짜 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겁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불쾌한 경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상황과 그 사람의 의도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먼저, "넌 비겁해"라는 발언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업무와 관련하여 비판적인 피드백이라면, 그것이 적절한 조치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나 조언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상급자나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하지만 단순히 비난이나 모욕적인 언사로 느껴진다면, 회사 내규 등에 따라 대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는 것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각자 개인의 가치관 및 삶의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 충돌 시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강점과 능력을 살려 효율적이고 성과 높은 업무 수행에도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건강하게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을 찾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운동, 명상, 취미생활 등 여러 가지 방법 중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어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더욱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스트레스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 마인드를 가지시는게 도움이 되실듯 하십니다.

  • 우선 정확한 상황을 알 수가 없어서 뭐라 답변하기는 좀 그런데,

    좋게 표현하면 책임질 수 없는 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지만,

    나쁘게 표현하면 무사안일주의인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책임져야 하는 일이 많을수 있는데 그걸 궂이 맡아서 안했다고 상사가 머라고 하는 경우 같습니다. 상사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쉬운일만 하려고 하고 어렵거나 책임이 정가 되는 일은 피한다고 생각 할테니까요. 회사 상사들은 진취적인 직원을 좋아 할겁니다. 어느 정도는 중요 업무를 맡아서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상사분께서도 그런 말을 하지 않을테니까요.

  • 상사의 눈에는 도전 정신이 없어 보이는 모습에 그리 보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비겁한 것이 아니라 너무 위험해 보이기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책임질수 있냐? 이런식으로 말해 보길 바랍니다.

  • 책임질수없는 일이라 맡지못한다라는것을 도전의식이 없는 걸로보고 그럴수있습니다.

    사실 회사에서 진급을 위해서라면 한번씩은 일을 맡아 진행하는것이 도움은 됩니다.

    어찌보면 회사에서 도태되어질수있는 부분이니 잘 못할수도있지만 해보겠다하시고 도전해보심도 좋을듯합니다.

    안될건뭐있나요ㅎ

    중간중간 일을 맡긴 상사에게 도움을 ㅛ하면되지요.

  • 한마디 하세요

    그냥 내 일을 하는거 뿐인데 그런말은 직장내 괴롭힘 이라고요

    아무리 상사라도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럴겁니다.

    꼭 그런말 하면 큰일이 날거처럼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할 수 있는 말들은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