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벌초를 했는데 잔디가 천천히 자라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1년에 벌초를 1번 하는데 할 때마다 굉장히 힘듭니다. 잔디가 너무 많이 자라 있고 풀도 너무 많이 자라 있어서 그렇긴 한데요.

잔디를 천천히 잘 하게 하는 그런 방법은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저도 금번 벌초가 상당히 힘들었네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기후가 바뀌다 보니, 비도 많이오고 태양이 쨍쨍 쬐다보니 풀이 더욱 더 많이 자란 듯 합니다.

    잡초가 무성히 자란다고 하면, 봄철에 묘지에 새싹들이 10cm~15cm 가량 올라올 때 잡초제거약을 전방위로 뿌려두어 보세요. 그럼 가을철 벌초 하실 때 죽는 잡초가 꽤 되어 조금이나마 벌초를 무난하게 할 것으로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도 자연에서 자라는 잡초는 막을 수는 없습니다. 주변에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준다면, 가지치기도 미리해두세요. 해당 나무그늘로 인해서 잡초가 땡볕에 노출될 때 보다 잘 자라는 환경을 형성하게 됩니다. 아무튼 약을 통해서 조금은 억제할 수 는 있습니다. 주의사항으로는 봄철 약을 칠 때 주변에 농경지에 피해가지 않도록 쳐야 할 것 입니다. 물론 해당약을 치실 때 바람을 등지고 약 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벌초가 정말 힘든 일이죠! 잔디가 천천히 자라게 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어요. 잔디 억제제나 성장 억제 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잔디가 너무 빠르게 자라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또한, 자주 깎지 않는 풀 종류로 잔디를 대체하거나, 멀칭(뿌리 덮기)을 통해 잡초와 잔디의 성장을 막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약품 사용은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안녕하세요

    자연의 섭리를 막을순없을꺼같습니다

    그렇다고 약을치면 다 죽을수도있기때문에

    일년에 한번이니 좋은마음으로 하시면 좋을꺼같네요

  • 아무래도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잡초를 뿌리 채 완전히 뽑더라도 금방 다시 살아나는 건 마찬가지 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