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역의 밀 수출량은 세계의 밀 수출량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세계 밀 소비량의 20%이상을 우크라이나지대에서 생산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단례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서 세계의 식량 가격은 폭등을 했고 해바라기유의 가격도 크게 올라갔었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가 없다고 해도 세계에 식량을 공급하는 일은 다른 국가에서 더 생산을 늘리면 되는 일이지만 그 늘리는 일은 당장 해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식량가격의 상승은 피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다시 식량 수출으 재개하면서 세계 식량 가격이 많이 떨어질 수 있었습니다.
답변을 다시 드리면 우크라이나가 없더라도 세계에 충분한 식량 공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나, 지금 당장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식량생산 수출이 중단된다면 최소 1년간은 식량 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