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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isisid83e8

Eisisisid83e8

25.12.06

5년전에 일과 관련된 고민사항.....

제가 디스코드 방과 카톡방이 있는데 어느 날보니 친구가 제 컴퓨터를 통해 디스코드 방에다 욕설을 적었습니다. 다행히 추방되지 않았고 저는 그방에다가 사과문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제 친구가 카톡방에다가 욕을 적었는데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확실히 기억나는건 그 방 사람들이 저에게 뭐라 하거나 그러진 않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단체로 무반응을 하고 그 방을 나갈수도 있기에 그거대로 걱정이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다른콜리160

    색다른콜리160

    25.12.06

    그건 친구가 아니라 웬수네여, 남의 계정으로 대체 왜 그랬던거래여?

    우선 당했던 일을 사실대로 방에 얘기를 해주고, 증거도 있으면 좋아여,

    그리고 그 방에는 별다른 글이 올라온 게 없었는지 공개적으로 물어봐야 할듯 싶어여,

  • 그 상황은 이미 5년이 지난 과거이며 그때 방 사람들 반응이 아무 문제없었다는 기억이 가장 강한 사실입니다.

    누군가가 문제 삼았다면 그 즉시 메시지가 있었거나 방에서 제재가 있었을 텐데 아무 일도 없었다면 그때로 끝난 일입니다.

    단체방에서 욕설이 올라오면 보통 즉각적으로 반응이 생기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는 건 문제로 보지도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금 와서 그때 일을 걱정하는 건 상상과 불안이 커진 상태일 뿐입니다.

    더 이상 붙잡고 생각할 필요 없는 일이며 현재의 고민에 더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 5년전 일이라면 실제로 문제가 있었다면 이미 반응이 있었을 가능서잉 매우 큽니다. 게다가 당신이 기억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았고, 방 붐위기도 그대로였다는 점입니다. 이게 사실상 답입니다. 지금 느끼는 불안은 혹시나 하는 생각이 만들어낸 걱정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