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거는 학창시절 노는 양아치 라는 말인가요??
알고 지내고 있는 누나가 사람을 지칭하는 말을할때 에구 애들이 착하내 애들이 얼마나 착하든지 라는 말을 자주 언급하고 자기가 고교때 일찐 남친이랑 집에서 몰래 짐승짓도 하고 술도 퍼 먹고 선배 언니들이랑 같이 술뚫어서 술먹고.... 자기가 아는 오빠들은 고등학교때 부릉부릉도 하고 팔에다가 그림도 그리고 다녔답니다. 지금 그누나 친구 들도 누나들이 술 담배 팔에 타투에 .... 한명은 술마시러 갔다가 남자랑 바람피다가 이혼당했다 하고.... 이거는 과거 고교때 아치 였다는걸 증명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고 지내는 누나가 학창 시절에 술도 먹고 담배도 피는 일명 일진 누나들 인가 보네요. 그런데 지금도 방탄한 생활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아 양아치 기질이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철이 없어서 그럴수 있겠지만 지금은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못차렸다면 학창시절 양아치 보다는 아직 정신을 못차린 어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상황에서도 똑같이 하면서 품행이 방정치 못하고 피해를 준다면 양아치가 맞을겁니다. 다만 과거 글의 내용처럼했고 남들에게 피해를 줬다면 그 또한 그렇구요. 근데 양아치라고 말하려 했던건 아닌듯 합니다.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자신을 얼마나 내세우고 싶으면 그럴까 싶은데요. 정말 그렇게 보인다면 믿어야겠지만, 전혀 안그렇게 생겼는데 학창시절이야기를 그렇게 술술 풀어낸다는건 쉽지 않습니다.
마치 학창시절에 양아치였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는꼴이 되는건데요.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학창시절 양아치짓을 하고 다녔다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걸 떠벌리고 다닐까요?
저라면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오히려 숨기고 싶어할것같은데, 그 누님은 일진 바로 옆에 이진이었나봅니다.
양아치라는 뜻은 행실과 인성이 불량한 자를 지칭하는 말이잖아요. 쉽게 말해 껄렁껄렁한 사람으로 좋지 않은 행동과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는것인데 질문에서 보면은 양아치였던것 같네요
우선 위처럼 말하는 건 통상적으로 할수 있는 말이기에 해당 표현을 사용한다고 해서 양아치(?)라는 표현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질문에 나열한 과거 행적들을 보았을때 과거에 조금 노셨다는 느낌은 있을수 있는데, 이를 양아치라고 표현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양아치는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위 행동들을 어떻게 판단할지는 보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