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말은 자기가 과거나 지금 질이 안좋다는 건가요?
커플이 되면 남자친구의 주변친구들이나 여자 친구의 주변 친구들을 만나보게 되는데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의 주변 친구들을 보고 애들이 참 착하내 술 못먹는 친구 한테 술 안먹이고 집에 보내고 우리 친구들은 더 먹거나 같이 가자고 끌고가는데... 라는 말을 하고 그리고 특정인물에 대해 얘기할때 여자친구가 그 애들이 얼마나 착하던지 라는 말을 자주 언급 하는건 자기가 못된사람이거나 과거에 못된사람이였다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기가 과거나 지금에 대해 말하는 여자친구가 그말을 하는것은 신경쓰지 마시고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성향을 금방 아실수 있을 듯 합니다.
꼭 질나쁜 사람이라기 보다는 술못먹는 친구를 술 안먹이고 집에 보내는걸 보고 진짜 착한거 같다고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왜냐면 본인(여자친구)의 친구들은 술을 안먹더라도 끌고 간다는거니까 따지자면 여자친구 보다는 여자친구 지인들이 못된 사람들이라고 볼수있겠죠 술 못먹는데 끌고 간다고 했으니까요
여자친구분이 술을 잘 먹는 본인에 대한 자부심과 허세가 있는 분 같네요.
하등 쓸모없는 자부심과 허세인데… 아직 어리신가 봅니다.
여자친구분의 말을 보면,
술을 못 먹는, 혹은 먹지 않으려는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강요하며 괴롭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주변 친구들 평가할 때 술 안마시면 집에 보내주는 모습을 보고 착하다고 평가를 하는 것이지 본인이 못된사람이거나 과거 못된 사람으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는데 불구하고 끌고가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보여서 좋게 평가하는 것으로 그 자체를 못된 사람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집단을 착하다고 평가하는 것이 본인이 못되거나 과거 못된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말이 과거나 현재의 인격을 평가하는 건 아니에요. 여자친구가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는 건 좋은 인성을 보여주는 거고, 그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일 수 있어요. 자신을 낮추거나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그 말은 오히려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너무 볶잡하게 적어 놓으셔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그냥 착하니까 착하다고 하는것일뿐 자기가 못된 사람이거나 해서 그런 표현을 하는건
제가 생각하기에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하시면 좋겠네요
큰 이유 없이 그냥 착하니까 착하다고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꼭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주변 친구틀을 칭찬하는 건 단순히 비교를 통한 감탄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나 자신의 친구들이 나쁘다는 뜻보다는 새호운 환경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는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