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

@?"??

25.05.21

이말은 자기가 과거나 지금 질이 안좋다는 건가요?

커플이 되면 남자친구의 주변친구들이나 여자 친구의 주변 친구들을 만나보게 되는데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의 주변 친구들을 보고 애들이 참 착하내 술 못먹는 친구 한테 술 안먹이고 집에 보내고 우리 친구들은 더 먹거나 같이 가자고 끌고가는데... 라는 말을 하고 그리고 특정인물에 대해 얘기할때 여자친구가 그 애들이 얼마나 착하던지 라는 말을 자주 언급 하는건 자기가 못된사람이거나 과거에 못된사람이였다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25.05.23

    과거의 행동이 철부지였을수도 있다는거죠. 그냥 못된 사람이라는걸 이야기 하는 표현은 아닌듯 싶습니다. 꼭 그런게 아닌 상황이에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5.23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여자친구분의 심리를 잘파악하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의 친구분들을 보면 제일 잘알수있을껍니다

  • 자기가 과거나 지금에 대해 말하는 여자친구가 그말을 하는것은 신경쓰지 마시고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나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성향을 금방 아실수 있을 듯 합니다.

  • 꼭 질나쁜 사람이라기 보다는 술못먹는 친구를 술 안먹이고 집에 보내는걸 보고 진짜 착한거 같다고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왜냐면 본인(여자친구)의 친구들은 술을 안먹더라도 끌고 간다는거니까 따지자면 여자친구 보다는 여자친구 지인들이 못된 사람들이라고 볼수있겠죠 술 못먹는데 끌고 간다고 했으니까요

  • 여자친구분이 술을 잘 먹는 본인에 대한 자부심과 허세가 있는 분 같네요.

    하등 쓸모없는 자부심과 허세인데… 아직 어리신가 봅니다.

    여자친구분의 말을 보면,

    술을 못 먹는, 혹은 먹지 않으려는 사람에게 억지로 술을 강요하며 괴롭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주변 친구들 평가할 때 술 안마시면 집에 보내주는 모습을 보고 착하다고 평가를 하는 것이지 본인이 못된사람이거나 과거 못된 사람으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는데 불구하고 끌고가는 모습과 대조적으로 보여서 좋게 평가하는 것으로 그 자체를 못된 사람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집단을 착하다고 평가하는 것이 본인이 못되거나 과거 못된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 그 말이 과거나 현재의 인격을 평가하는 건 아니에요. 여자친구가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는 건 좋은 인성을 보여주는 거고, 그 사람들을 존중하는 태도일 수 있어요. 자신을 낮추거나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그 말은 오히려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 너무 볶잡하게 적어 놓으셔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그냥 착하니까 착하다고 하는것일뿐 자기가 못된 사람이거나 해서 그런 표현을 하는건

    제가 생각하기에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하시면 좋겠네요

    큰 이유 없이 그냥 착하니까 착하다고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 꼭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주변 친구틀을 칭찬하는 건 단순히 비교를 통한 감탄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나 자신의 친구들이 나쁘다는 뜻보다는 새호운 환경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는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