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개인적으로 학벌이란 조금 더 좋은 기회를 부여받고 더 좋은 출발할 수 있는 확률을 열어주는 열쇠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좋은 기회를 부여받고 더 좋은 출발을 시작하였다고 해서, 끝까지 마무리가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살다보니 학벌이 능력과 어느정도는 비례하긴 하나(지능과 학습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으니)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학벌이란 스펙이 좋다면 나중에라도 그 학벌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해 다시 볼 수도 있고, 동문들의 힘을 빌릴 수도 있고
계속 해서 아닌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기회는 제공될 가능성이 더 많아요.
그럼에도,
흔하지는 않지만 구두 닦다가 뒤늦게 대학입시에서 전체 수석을 하고 결국 변호사가 된 사람도 있고
고졸 출신으로 대기업 임원에 오른 분들도 있습니다.
끈임없는 능력과 그 능력을 발휘하는 태도
이것이 오히려 장기적인 미래에 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