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단초점 인공수정체(monofocal intraocular lens)는 한 가지 거리로만 초점을 맞춥니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 편의를 위해 원거리(약 4에서 6미터)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이 경우 수술 후 먼 거리는 안경 없이 비교적 잘 보이고, 근거리(독서, 스마트폰 등 30에서 40센티미터)는 돋보기 착용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근거리로 목표 굴절을 설정하면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만, 원거리는 안경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양안 중 한쪽을 원거리, 다른 한쪽을 근거리로 설정하는 모노비전(monovision) 전략도 있으나, 적응 여부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단초점렌즈로 원거리 목표로 수술하면 근거리는 돋보기가 필요하다는 이해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