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은 탄핵 이후에도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퇴거 일정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 후 약 56시간 만에 청와대를 떠났던 사례와 비교되며,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저에서의 정치 활동과 지지자 메시지 전달 등도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김 여사는 빨리 나가고 싶다고 경호처에 이야기했다는데 이사가 단순 이사가 아니고 경호문제도 얽혀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탄핵이 된 상황이라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빠르면 이번 안으로 관저에서 나올 거라고 합니다만, 상황을 지켜봐야 알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