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극한 식량난에 허덕이고있다고

북한은 주민들이 먹을것이 없을정도로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는데 도데체 무슨돈이 있어서 미사일 만들고 핵미사일까지 만들고 매일 미사일 쏘아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은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군사적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의 방식 때문에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치적 우선순위로 군사력을 최우선시하며, 외부 지원과 자원 배분을 통해 군사 프로그램에 집중해야 하구요. 또한, 폐쇄적인 경제 구조와 중앙집권적 계획 경제는 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한계를 가지며, 군사력 과시는 내부 결속과 외부 협상력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되어 북한이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군사적 투자를 지속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북한의 식량난과 미사일 개발에 대한 자금 조달은 복잡한 문제입니다.

    북한은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발사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 부었다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1. 북한이 올해 71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발사 비용은 북한 전체 주민이 46일간 먹을 수 있는 쌀값과 맞먹는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는 쌀 50만 톤을 살 수 있는 금액으로, 북한 모든 주민이 46일간 먹을 수 있는 양이자 내년 북한 식량 부족분 (80만여 톤)의 60% 이상을 충당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 자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조달됩니다. 이에는 국제 제재를 회피하는 방법, 비금융 사업을 통한 자금 조달, 그리고 외국에서의 불법 활동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북한이 핵 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지만, 그 대가로 국민들의 생활 수준과 복지는 저하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북한의 식량난과 미사일 개발 사이에는 복잡한 상호 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북한 정부의 우선 순위와 국제 정치, 그리고 북한의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북한은 식량 난에 허덕이는 것은 북한 사람들이고 고위층이나 관계자는 이에 허덕이지 않습니다. 북한이 돈을 버는 것은 여러가지 경로가 있는데 비트코인을 해킹하여 빼오는 방법이 있고 무기를 팔아서 수익을 얻거나 다른 국가가 지원을 해주며 이를 핵으로 개발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미사일이나 핵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은 재료를 제외하고 크게 들지 않을 겁니다. 북한이 연구를 하는 사람에게 큰 금액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고 달러로 주지 않아서 본인들의 통화를 찍어내어도 인플이션과 크게 관계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 자본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기 때문에 재료만 구하면 만드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북한은 주민들이 먹을것이 없을정도로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는데 도데체 무슨돈이 있어서 미사일 만들고 핵미사일까지 만들고 매일 미사일 쏘아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해외에서 음석점하기도하고 코인담겨있는 지갑해킹해서 돈벌기도하고요. 나름 별별방법 다 이용해서 돈 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