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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멧새
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기준이 바뀌나요 아니면 베이스기준으로 심판의 재량인가요??
매번 기준이 다른것같아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키가 큰 선수가 작은 선수 대비하여 스트라이크 존이 더 넓죠 그리고 베이스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현재 KBO는 로봇 심판이 스트라이크/볼을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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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스트라이크 존은 3차원이죠.
타자의 체격도 영향을 주고 베이스도 영향을 줍니다.
양 옆으로는 홈플레이트가 기준이 됩니다.
위로는 타자의 어깨와 유니폼 바지춤의 중간 정도가 기준이 됩니다.
아래로는 타자의 무릎 위가 기준이 됩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ABS시스템으로 볼판정을 하기 때문에 추적 실패를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심판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없습니다.
운좋은원앙67
안녕하세요! 야구 스트라이크 존에 대해 궁금하셨군요.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타자의 어깨부터 무릎까지의 높이를 기준으로 하며, 홈 플레이트 위를 통과해야 스트라이크로 판정됩니다. 그래서 타자의 키나 자세에 따라 스트라이크 존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심판의 재량도 어느 정도 작용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타자의 체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벚꽃의계절
안녕하세요.
베이스 기준으로 타자의 체구를 고려해서 현재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홈플레이트 좌우와 타자의 무릎에서 어깨 사이로 알고있습니다.
살짝소중한사냥개
가로는 홈플레이트 양끝을 기준으로 하고요 세로는 타자 겨드랑이와 무릎높이정도로 잡는걸로 알고있어요.
한국 프로야구 요즘 기계로 판독해서 판정 논란 더 많아진것 같네요
Slow but steady
스트라이크 존은 베이스 기준이 아니라 타자 기준 입니다. 타자의 벨트와 어깨 사이의 중간 높이를 기준으로 해서 스트라이트를 선언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