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주식교육을 해주는게 좋을지가 걱정이군요. 유대인들은 아이에게 주식을 선물해준다고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면에서 경제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소득 외에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건 투자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어느 교과서보다 부모님이 가르쳐주면 좀 더 전달이 잘 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아이의 학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주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알아둘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하게 되는 것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부터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사회 교육과정에 주식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 미국에서는 아이들에게 투자에 대한 수업을 학교에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강제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도록 일정 비율을 세금처럼 떼어간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교 5학년 정도부터는 주식에 대해서 어떠한 것인지 투자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러한 의견들이 교육 현장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