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필요한 곳에 내가 원하는 분을 바로 선택을 해도 되나요?

사회복지사가 필요한 그런 가정이나 여러 가지 센터 등에서 내가 알고 있는 지인이 사회복지사라면 지정을 해서 해택을 받아볼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랜덤으로 해야 되는 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원 사회복지사입니다.

    기관에 지원서비스를 의뢰한다면 기관에서 담당자를 배정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사회복지사가 담당이 아니라면 힘들 수 있겠습니다.

  • 질문해주신 사회복지사가 필요한 곳에 내가 원하는 분을 바로 선택해도 되는가에 대한 답변입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지정을 하실 순 없고 랜덤으로 관련 서비스를 받게 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희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필요한 상황에서 지인이 사회복지사라면 지정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할 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광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인 사회복지사를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기관에서 구역을 나눠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연히 해당 구역 사회복지사가 지인이 될수는 있겠죠

    대상자가 사회복지사를 선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사회복지사가 직접 선택하기 보다는 사회복지를 받을 수 있는 가정들을

    선별하고 선별한 가정 중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기관에서 선택하게 됩니다.

    참고하세요.

  • 사회복지사 선택 시에는 개인적 선호도와 공정성, 전문성을 모두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지인 사회복지사라도 이러한 기준을 충족해야 할 것입니다.

  • 사회복지사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지인이 사회복지사라면 그분 도움 받으시면 되요.

    그분이 근무하는 센터에 상담받고 지인 사회복지사 담당요청 하시면 될듯해요.

    만약 센터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정이 안될수도 있구요.

  •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는 지인분의 직장이 어떤 곳인가요?

    사회복지사의 취업처는 생각보다 꽤 다양합니다.

    복지관, 생활시설, 공무원, 공단, 재단 등이 있고 분야로도 아동, 노인, 장애인, 정신보건, 학교복지 등 다양합니다.

    가장 빠른 것은 먼저 지인분께 도움이 필요한 점에 대해 말씀을 해보시고, 본인이 맡으실 수 있다면 질문자님을 직접 관리해주실 것이고, 내부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시엔 관련 분야로 연계라도 해서 도움주실 것이라고 보입니다.

  • 지인이라면 서비스 제공자로서 적합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제공자는 대상자와 어떤 유착관계가 없어야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지인이 나와 상담을 하고 사례관리를 하는 것이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여러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 따로 지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배정하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사회복지사를 정할 때 여러 사안 등을 고려해서 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