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미국식 중국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박스에 담겨 나오는 볶음 국수나 여러 미국식 중화요리를 파는 식당들, 특히 서울 강남 쪽이나 이태원, 홍대 부근에 많이 위치해 있어요. Woktionary나 푸드이슈 같은 곳에서 미국식 볶음면이나 오렌지치킨, 짜조 등 친숙한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대략 1~3만원 선이고, 포장과 매장식사 모두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저도 가끔 그리울 때 이런 식당 찾아가면 미국 분위기가 나서 재미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