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기 전에 본인의 장점이 어떤것이 있는지 그리고 스펙은 어떻게 되는지 취직하려는 회사에 어떻게 어필을 해야 좋을지 먼저 생각하신후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시면 될듯 합니다. 스펙도 별로 없고 자신감 만으로 소개서를 작성하시면 아마도 취직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열정'이라는 식상한 단어는 무조건 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평소 좌우명이 있는데 그 말을 쓰면 은근 잘 먹히더라구요 남보다 노력하지 않으면 노력했따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노력하였고 이 조직에서 그 누구보다 노력을 하겠쓰비다. 이런 문구 하나 쓰니까 잘 먹혔습니다. 사실 면접관입장에서 자기소개서는 그렇게 많이 보지도 않고 점수에도 큰 당락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면접에서 인상이 70% 먹구요 말투. 그리고 얼마나 말을 조리있고 차근차근하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어리버리는 그냥 최악이구요 몰라도 당당하게 하면 됩니다. 어설프게 모르면서 말 흐리지 말고 모르면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씀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