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2학년 봉사 계획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은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인 만14세 청소년인데요. 일본어 자격증도 있고, 저희 때부턴 봉사점수가 없어졌다지만 생기부에 들어가서 나쁠것 없을거같아서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계획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해메는 외국인분들(특히 일본인)을 도와드리는 봉사활동을 해볼까 하는데 승인이 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헤매는 외국인을 돕는다는 취지 자체는 좋지만, 그것을 증명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특정한 기관에서 하는 봉사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계획서를 제출하더라도 승인이 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담임 선생님과 논의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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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학생은 시키지는 않아요 청소년은 잘못하면 범인에 대상이 될수도 잇고 문제가 생길때 대처 하지 못할수도 잇고요 안시키다고 봐요..

  • 그게 참 기특한 생각이긴한데 사실 개인이 혼자 길거리에서 외국인 도와주는건 봉사시간으로 인정받기가 쉽지않습니다 1365나 브이엠에스같은 공식 사이트에서 미리 인증된 기관을통해 신청하고 활동해야 나중에 생기부에도 올라가고 문제가없거든요 일본어 실력 발휘하고싶으면 다문화가정 학습지원이나 도서관 번역 봉사같은걸 찾아보는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라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공공기관에서 봉사활동 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지원을하시고 일본어 자격증이 있으니 도움이 될수 있는 방향으로구하시고 아니면 다른걸 하다가도 갑자기 통역이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봉사활동 하다보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