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남아 있는 비누는 어떻게 하는지요?

비누를 사용하다보면 닿아져서 조그만 해지고 또 거품도 잘 나지 않고 해서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이렇게 된 비누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각비누는 물에 담가 놨다가 잘 녹여서 거품나게 만들어서 페트병에 넣어놓고 분무기에 담아서

    유리 청소나 화장실 변기 청소 시에 뿌려서 사용하기도 하고

    바닥 청소에 쓰기도 합니다.

  • 새 비누를 꺼내서 조각 비누를 붙여두면 시간이 조금 지나게 되면 조각 비누가 붙어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사용중이에요. 조각을 모아서 사용하는건 귀칞아서 저 방법으로 하는데 제일 괜찮더라고요

  • 조각비누는 보통

    물비누 만들어서 화장실 청소하는데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비누를 잘게 부셔서 안쓰는 패트병에 넣고

    비눗물을 만들어 줍니다.

    만든 비눗물을 분무기에 넣어서

    화장실 청소하고 싶은곳에 분무해서

    청소하시면 됩니다.

  • 조금 남아 있는 비누는 양파망에 넣어서 사용하긴 하는데요.

    이처럼 비누 관리도 힘들과 비누보다 성능 좋은 세정제들이 많이 나와 잘 사용안하게 되더군요.

  • 남은 비누 조각들을 모아 물에 녹여 새 비누를 만들거나, 그대로 사용 가능한 형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누 조각을 얇게 다져 세탁 시 옷에 넣어 세탁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는 비누 조각을 물에 녹여 식기나 욕실 등 청소 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비누가 너무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면, 물통에 넣어 액체 비누로 변형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조금씩 남아 있는 비누를 모아서 스타킹이나 양파망에 넣어주세요. 그 이후 다시 비누를 뭉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다시 비누 거품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