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세계 벌의 날은 누가 먼저 주장한 것인가요?

세계 벌의 날은 제가 알기로는 유엔에서 정한걸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누군가가 먼저 이것을 주장했을텐데 누가 혹 어느나라에서 먼저 주장한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벌의 날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주장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으나 슬로베니아의 안톤 얀시의 생일을 기념한 걸로 보아 슬로베니아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5월20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 (World Bee Day)입니다.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벌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보존되어야 합니다.

      세계 벌의 날 (World Bee Day)은 2018년 5월20일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현대양봉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한 슬로베니아의 안톤 얀사의 생일을 기념하여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벌을 비롯한 화분매개자들의 생존은 위협받고 있는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벌을 보존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요?

      개인:

      ◦ 연중 다종다양한 식물 심기

      ◦ 지속가능한 유기농산물 구입하기

      ◦ 살충제, 항곰팡이제, 제초제 사용 자제하기

      ◦ 삼림보호하기

      ◦ 벌의 생존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농가:

      ◦ 살충제 사용 줄이기

      ◦ 다양한 작물 생산하기

      정부:

      ◦ 화분매개관련 생태계 보존을 위한 지역사회 참여 강화하기

      ◦ 화분매개관련 생태제 보존을 위한 재정적 지원하기

      ◦ 화분매개관련 국내외 관련기관, 학계, 연구자그룹들과 협력하기

      (출처 : 세계식량농업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FAO))

      *관련 동영상: http://www.qia.go.kr/bee/Bee.jsp (첨부 "Bee"화일 참조)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벌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보존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세계 벌의 날 (World Bee Day)이 2018년 5월20일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현대양봉산업의 선구자 역할 슬로베니아의 안톤 얀사의 출생일을 기념해 5월20일로 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재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벌의날은 생태계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 이라고 합니다

      슬로베니아가 2015년 유엔에 벌의 날 지정을 발의했으며, 2017년 12월에 열린 유엔총회에서 '세계 벌의 날'이 공식 제정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경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벌의 날은 2017년 12월 20일, 국제연합(UN)이 전 세계의 식량 생산과 생태계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날짜는 매년 5월 20일로, 이는 슬로베니아의 저명한 양봉가 '안톤 얀사(Anton Janša)'의 출생일에서 따온 것이다. 유럽에서 가장 큰 양봉 국가이기도 한 슬로베니아는 2015년 유엔에 벌의 날 지정을 발의했으며, 2017년 12월에 열린 유엔총회에서 '세계 벌의 날'이 공식 제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