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선수가 팀의 고참 이기에 더육 문제가 되는 것 입니다. 울산은 현재 팀성적도 안 좋은 상황이고 감독도 해임 된 상태 입니다. 시즌 중에 감독이 해임 된 것도 문제인데 그 해고 이유를 감독이 골프나 치고 다녔다는 식으로 세레모니를 하니 본인들의 입장만 강조하는 약간은 이기적인 세레모니로 보이기도 했을 것 입니다. 팀이 강등 당할 상황까지 몰려 있는 상황에서 우선은 시즌이 다 끝나고 거기에 대해서 해명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질문의 답변을 일단 팀에서 경질된 감독인 신태용님의 차량에서 골프채가 있었는데.. 이런거에 대한 비아냥을 견향했다등의 말들도 있습니다 다만 신태용전 감독은 원정골프를 친적이 없고 선수들과의 불화가 있는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청용선수가 골을 넣고 신태용전감독의 말의 대해 비아냥같은 세레머니를해서 문제가 된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