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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력적인아르마딜로

매일매력적인아르마딜로

나도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할까?

저의 올해나이는 30입니다.

기존에 일하던 개인이 운영하고있는 커피가맹점에서는 6년동안 근무하고 있고 6년사이에 사장님이 바뀌어도 일할수 있었습니다. 새로운분과는 6년의 기간중 2년째이며 중간에 목돈이 필요해 퇴사후 바로 재입사를 하였습니다. 재입사한지는 5~6개월차이며 최근에 매장에 매출이 잘나오지 않다보니 3월달에는 원래 일하던시간대로 일하고 4월달부터는 일하는 시간을 줄이며 4대보험없이 일하자고 하십니다.

제가 혼자 일하는거에 많이 익숙해져있고 몸과 마음이 편하게 일하다보니 이런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이 얘기를 듣고선 내가 다른 내나이의 또래에 비해 편히일하며 지내다보니 토익이나 다른자격증, 대외활동등이 하나도 없다보니 계속 비교하게 되고, 내가 새로운곳에 일을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이 수없이 들고 엄마는 너가 어떤일을 하던지간에 너만 행복하면 된다고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만 고민이 깊어져만 갑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두려워 하신게 당연합니다.

    근데 전혀 걱정할 필요없어요.

    사지 멀쩡하시니 전문직은 아무래도 자격증 및 여러가지를 보니까 취업이 안될 순 있어도 단순노동 업무보는 직업도 먾이 있으니 두려워마시고 도전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제가 봤을땐 30살은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니며 6년 매장 근무 경험 자체가 큰 경력입니다. 카페 운영, 고객응대, 매장관리 경험은 다른 서비스·유통·카페 업계 취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구직사이트로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바리스타 자격증이나 서비스 관련 자격 하나만 준비해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지금은 스스로를 낮게 보는 시기일 뿐이며 경험을 정리하고 한 곳씩 지원하면 충분히 취업 가능합니다

  • 냉정하게 답변 드리자면 지금 현재 취업시장은 상황이 좋지 않고 특히나 내가 원하는 양질 일자리는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결코 만만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더군다나 오래동안 카페 혼자 일하는 분위기에서 회사 여러사람 감정 소모하며 일하는 건 못할건 없지만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기는 합니다. 다행히 부모님이 질문자님 행복하면 된다고 하니 부담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데 지금 하고 있는 업종 일 먼저 알아보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 충분히 어디든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 경력이 많으니 다른 카페나 베이커리와 같은 곳에 취업하셔도 좋을 거 같고 아니면 따로 남는 시간에 수업을 받으시면서 스펙을 쌓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늦은 나이도 아니고 경력이 없는 것도 아니니 뭐든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