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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반 러시아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났으며, 그 결과 1917년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이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나 1921년 소비에트 강제 합병과 러시아화 정책으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는 억압되었으며, 스탈린의 공산화 정책으로 기근으로 수백만명의 학살과 희생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민족주의는 2차 세계대전 중 다시 부활하였으나 나치 독일의 학살과 소비에트 연방의 탄압에 의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련 해체와 함께 다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가 부상하여 1991년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관계와 내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다 2004년 민주화와 서유럽화를 추구하는 오렌지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우크라아니 민족주의는 우크라이나 정체성과 자유 추구와 함께 러시아와 갈등이 충돌되면서 러시아와 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