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량아 입니다.
먼저 스테이킹에 대한부분과 이자율에 대해서 짚고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스테이킹이란 것의 핵심은 "지분"이란 뜻으로 이해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주식에서도 지분을 얘기하듯이 이오스 블록체인에서도 내가 어느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냥 지갑 자체에 가지고 있으면 이 지분에 대한 검증이 되지않아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락업이란 것을 시켜서 cpu, 네트워크, 램, 증인 투표 등의 행위를 해서 내가 어느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보이게 됩니다.
이자율이라는게 사실 프로젝트 회사에서 마다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입니다.
스테이킹 이자는 최대한도 즉 총발행량에서 프로젝트 회사들이 기획한 토큰 분배란을 보면서 확인하시는게 가장좋습니다.
즉 전체적으로 이를 다 지급하는것이 아닌 이자지급에 대한 %를 분배해놨을텐데요.
이를 확인하여 최대한도 예를들어 우리는 천만개의 이자풀을 지급합니다. 단 스테이킹 기준을 두고 보유량 비례해서 이번달에는 3.5%에 대해서 전체적 분배합니다! 이런식으로 나가게됩니다.
천만개의 3.5%를 이번달에 보유량 비례해서 배포한다고 보시는게 가장쉽게 이해할수있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