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덕분에 흥하고 학생들 덕분에 망했다고까진 할 수 없지만 이미지가 상당히 별로가 된 브랜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 그런 이미지가 좀 퇴색되긴 했지만, 여전히 학생들이 많이있입는 브랜드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그래도 가방 같은 경우 디자인이 이쁘고 잘 어울린다면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20년여년 전에 노스페이스가 엄청 뜰때 학생들이 교복위에 패딩을 엄청 입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때 나온 말이 등골 브레이커였구요. 당시 패딩 가격이 30만원대가 넘는게 있었고요. 그걸 학생들이 부모 졸라서 입고 다녔으니까요. 지금은 좀 학생 이미지가 약해졌어요. 직장인이 가방 들어도 큰 문제 없어요. 노스페이스는 등산 용품으로 꽤 괜찮은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