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케팅 전략만은 아닌게 실제로 하드웨어 제약이 있답니다.ㅎㅎ
새로운 기능들은 대부분 더 강력한 프로세서나 특별한 센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겠죠
예를 들어 아이폰14의 포토닉 엔진 기능은 A16 바이오닉 칩이 있어야만 구현이 가능하구,,
카메라 기능도 마찬가지인게 최신 기종에는 더 발전된 카메라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가 있어서
이전 모델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기능들이 있는게 맞습니다.
물론 마케팅적인 요소도 있긴 해요 하지만 주된 이유는 하드웨어의 성능 차이 때문이죠
오래된 기기에 무리한 기능을 넣으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도 애플은 다른 회사들 비해 오래된거도 꽤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해줍니다. 보통 5-6년 정도는 업데이트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