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덕망있는물소261

연락 끊긴 지인이나 동창에게 연락해보기

연락 끊긴 지인들이나 동창들에게 연락해보고 싶은데 과거 추억 생각하다 갑자기 생각났다는것도 충분한 명분이 될까요? 그리고 과거에 별로 안 친했어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원래 알던 사이이고 동창이라면, 간만에 안부를 물을 겸 연락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과거에 별로 친하지 않았고 교류가 없던 사이라면, 갑자기 연락을 받은 상대는 당혹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그냥 가볍게 오랜만이야~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연락해봤어 이 정도면 부담이 안 되구요

    예전에 정말 친했던 사이였다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옛 추억 언급해도 되고

    별로 안 친했으면 그냥 문득 생각나서 정도로 가볍게 던지는게 좋아요

    만약에 상대가 답이 없거나 시큰둥하면 깊이 붙잡으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게 좋아요

  • 많이 친하지 않았으면 어색하고 뜬끔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화하면 막상 추억얘기하면 재밌을 수 있어서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근데 요즘 경계가 많이 되어요 아무래도 오랜만에 하다보니 이상한 살마도 많고 하다보니 경계할거에요

    그래서 멘트 추천해드릴게용

    안녕 나 동창이었던 ooo인데 잘지내? (포교x, 폰관련x, 보험x, 청첩장x, 돈빌려달라는거 x, 뭐부탁하려는거x) 그냥 요즘 추억생각나기도 하고 너 생각나서 오랜만에 연락했어!

    이정도면 충분히 받아주실거에요!

  • 저는 연락 끊긴 지인이나 동창에게 연락을 받게 되면 혹시나 영업이 아닌가 생각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영업이 아닌 그냥 근황을 물어보는 것이라면

    아마 상대방도 반갑게 받아들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