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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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전제로 소개팅을 하고 만남을 갖고있는데 상대의 마음을 알수있을까요?

처음에 만났을때 밥먹고 드라이브하다가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헤어지고, 그뒤로 술도한번먹고 놀러도가고 하면서 다섯번의 만남을 가졌는데 상대방이 사귀자는 말도없고 계속 저한테만 올인하는게 느껴지거든요. 연락도 계속 하고 일정에 맞춰서 다 배려해주고 제 시간에 맞춰서 다 해주려고하고, 만남때도 집앞까지 매번 데릴러오고 데려다주고 하거든요. 제가 막 좋은티는 안내고 약간 밀당을 하는느낌으로 대하고 있긴한데 너무 좋다고 티내면 좀 그럴거같은데...좀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분이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지만 나이가 많이 젊으신다면 아직까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거나 그럴 것 같진 않고 그냥 연인 사이가 좋아서 그렇게 만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사귀자는 말을 꼭 그분이 해야될까요? 더 좋아하는 사람이 해도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누가 먼저 해야 된다는

    그런 법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되도록이면 질문자님이 더 사귀고 싶은 마음이 크면 질문자님이 직접

    사귀자고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래서 잘되면 좋은거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보기에는

    잘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결혼을 전제로하셨다는 소개팅이 상대도 그런 생각으로 하신 소개팅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이 하시는 걸로 봐서는 충분히 사귀는 사이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굳이 우리 사귀자 라는 말을 잘 하지 안는다고 하던데 대놓고 물어보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1번 한대 마음을 떠보는 것이 어떨까요?

  • 그냥 차타고 가는 길에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우리 무슨 사이냐고 어떤 생각으로 만나는거냐고.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지 않을까요 

  • 맘이 없는데 저러는 사람은 없어요 ㅎㅎ

    열심히 마음 표현 하시고 약속도 적극적으로 잡아보세요~~

    조만간 연애 시작하실듯! 부럽습니다 :)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라면, 어느 때보다 신중 할 거 같습니다.

    자꾸 밀당하는 모습이 보이면 상대방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고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괜찮다면 그냥 밀당 하지 말고, 다가가는 것이 어떠실까요?

  • 좀더 적극적으로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밀당이 심하면 오히려 그분이 정리를 생각할수도 있으니

    그전에 다가가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