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유독 종이책을 현재는 많이 접하지 않게 되다보니 여전히 종이책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이 돌 정도로 엄청난 의구심을 가지는 것 같은데, 옆나라 일본만 봐도 아날로그 사회가 보편화되어있어 여전히 종이책이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디지털 사회를 만들지 못 한 사회 특성상 종이책이 사라질 가능성은 저는 낮다 생각 듭니다. 다만 한국은 종이책을 완전히 팔지 않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종이책은 만지고 넘기고 냄새를 맡는 등 감각적인 경험을 제고하고 독서 행위 자체가 하나의 의식처럼 여겨지는 경우도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전자책은 알림, 광고 등 노출에 집중력 떨어지는 반면 종이책은 눈으로 읽고 머리로 생각하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전자책에 비해 학습과 기억에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