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라는 것은 'return on investment'의 약자로서 투자자본수익률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 ROI는 투자수익률로서 널리 알려져있는 단어이며, 미국의 듀퐁사에 의해서 처음 개발된 개념으로 사업부의 업적을 평가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투자수익률은 기업의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누어 산출하게 되며, 기업의 경영성과를 측정하게 되는 하나의 지표로 활용하게 되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ROI가 100%를 넘어야지만 투자액 대비 효율성을 가지는 기업이며, 만약 ROI가 100%미만인 기업의 경우에는 투자대비 손실을 보고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