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소변검사 정확도를 믿을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집에서 기상 후 공복 첫 소변으로 소변 스틱을 했습니다. 소변스틱으로는 빌리루빈, 요빌리노겐, 케톤이 음성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보여, 물만 400ml 이하로 마시고 1시간 반 후에 병원에서 두번째 소변으로 검사를 했습니다. 병원에서 한 검사에서는 모두 이상이 없었지만, ph가 소변 스틱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스틱에서는 5.5정도로 보였는데 병원에서는 8이 나와 물을 마시고 검사해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1. 물을 마셔 ph가 8로 올라가면 첫번째 소변과 두번째 소변의 농도가 많이 다른 것 아닌가요? 소변 스틱에서는 빌리루빈, 요빌리노겐, 케톤이 양성처럼 보이는데 물을 마시고 검사해서 농도가 옅어져 두번째 소변 검사에서는 검출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있나요?
2. 병원에서는 현미경으로 검사했다고 하셨는데 그럼 첫번째 소변이 아니라 두번째 소변이더라도 이상이 있었다면 충분히 검출이 되었어야 하나요?
3. 공복 상태에서 두번째 소변 검사의 신뢰도는 믿을 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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